[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대전대학교는 23일 지역 정주형 전문 인재 양성과 산학 연계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정주형 전문 인재 양성 협력 ▲산학 연계 공동사업 발굴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학생-인쇄소공인 협업사업 추진 ▲지역 문화예술·디자인 콘텐츠 개발 협업 ▲‘오!대전’ 도시브랜드 전시회 운영 및 홍보 협력 ▲인쇄문화산업·지역경제 발전 자문 등이 포함됐다.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2025 오!대전’ 도시브랜드 전시회 홍보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100년 전통을 이어온 대전 인쇄거리를 주제로, 학생이 재해석한 디자인과 인쇄소공인의 기술을 접목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운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학관 협력 모델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 인재 육성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기반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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