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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연구자 10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19일 글로벌 정보 분석 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2025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소속 연구자 10명이 포함됐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는 매년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 존 이오아니디스(John P.A. Ioannidis) 교수가 공동으로 발표한다.

22개 과학 분야, 174개 세부 분야에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논문 피인용도를 분석해 영향력을 평가한다.

올해 명단은 2024년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생애주기’ 기준에는 △신소재공학과 박경태 명예교수 △화학생명공학과 홍성욱·유선율 교수 △전기공학과 김기찬·권정민 교수 △건설환경공학과 최병호 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차테르지 수딥타 연구원 등 7명이 이름을 올렸다.

‘2024년 단일연도’ 기준으로는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조진균 교수 △신소재공학과 박경태·김정한 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우승한·유선율 교수 △전기공학과 김기찬 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차테르지 수딥타 연구원 등 7명이 선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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