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4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임원과 분과장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금 더 나은 변화를 만드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대화와 소통, 이해와 공감, 참여와 실천, 협력과 변화 등 8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통과 갈등 관리 방법 ▲마을공동체 이해 ▲참여와 협력 방안 등을 다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회 임원들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확대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자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