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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디지털헬스케어 융합 세미나’ 개최…인재 양성 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2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융합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발전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전공 지식과 실무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세미나는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이어진다. 이날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충북대 수의학과 김윤배 교수가 ‘헬스케어·질병치료를 위한 재생의료’와 ‘지식재산권 확보 및 창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 같은 대학 민경덕 교수가 ‘바이오·보건 분야에서의 인과관계 추론’을 발표했다.

앞으로 열릴 세미나에서는 △의료 인공지능 △동물 구조와 AI 융합 △갤럭시워치에 숨어있는 생리학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예정돼 있다.

전윤호 국립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과 실무 지식을 접목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산업체·의료기관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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