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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마을회, 추석 앞두고 유성천 일대 대청소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25일 유성천 일대에서 시회장단과 유성구·대덕구 새마을회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과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씀, 퍼포먼스, 쓰레기 수거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회는 오는 10월 1일까지 10일간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대전시 관내 구 단위와 82개 동 취약지역에서 쓰레기 수거와 청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경원 대전시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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