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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제30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30회 KH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에 수상자들과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본부)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가 최근 서울 강서구 건협 본부에서 제30회 KH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건협과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건강약속 5가지, 이렇게 실천해요!"라는 주제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1만 1631편(글짓기 4720편, 그림 6911편)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이 중 50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글짓기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민아 학생(경기 용인 풍덕초 3)이 교육부장관상을, 그림 부문 대상의 정아인 학생(경북 경주 황남초 4)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며 장학금 50만 원을 받았다.

글짓기 부문 금상은 김시은 학생(대구 경동초 3)과 이서우 학생(서울 대광초 6)에게, 그림 부문 금상은 이시은 학생(서울 잠동초 1)과 윤재인 학생(서울 공연초 4)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에게는 협회장상과 문화상품권 2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은상 수상자들에게는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인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으며, 전체 입상자들의 상장과 부상은 10월 중 해당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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