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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6.25참전유공자 ‘호국영웅기장’ 수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6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전 60주년을 맞아 유성구 거주하는 생존 6·25참전국가유공자 대표 20여명에게 호국영웅 기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정전60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국민과 함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지난 1일 전쟁기념관에서 국가보훈처 주관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각 지방자체단체별로 금년말까지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에 대전지방보훈청에서는 이번 유성구에서의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총 9,000여명에 대해 11월중으로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장은 훈․포장과 달리 특정한 업적 등을 기려 수여하는 일종의 '기념장'으로 호국 영웅기장은 6.25전쟁 중이던 1950년 10월, 한 차례 수여한 이후 63년 만에 이뤄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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