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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대전서부경찰서장 초청 특강 열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목원대(총장 김원배) 경찰법학과(학과장 정대관)는 7일 오전 사회과학대에서 이병환 대전 서부경찰서장을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에는 경찰법학과 학생과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에게 경찰의 미래 모습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청장은 이날 강연에서 ‘경찰 변화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대전 경찰이 진행하고 있는 하하하 운동을 예로 들며 강의를 진행하였다.

하하하 운동이란 ‘건강한 사회는 행복한 가정에서 시작 된다‘라는 말을 토대로 대전경찰이 4대악을 근절시키기 위해 학생들 등·하굣길 지도와 더불어 어려운 가정 방문 등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먼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동이다.

이 청장은 “운동은 실행한지 100여일 만에 대전경찰과 더불어 300여개가 넘는 단체가 함께 참여하므로써 경찰의 영역으로만 인식했던 범죄예방업무를 기관간 융합을 통해 사회운동으로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발전방향과 실천방향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경찰시험 응시자들은 매년 늘어가는 추세라면서 여러분들은 전공자들로써 남들보다 앞서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명과 자신감을 가지면 그 누구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다”라고 격려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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