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지난 1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광주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을 응원했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지난 1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광주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개회식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개회사, 성화점화,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광주시의회는 명진 교육문화위원장을 비롯한 조석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23일까지 50개 종목에 17개 시도 3만여 명의 선수단이 실력을 겨루며, 광주 선수단은 50개 종목에 선수 1071명과 임원 368명 등 총 1439명이 참가한다.명진 광주시의원은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광주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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