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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재단 박준영 회장, 을지부대 위문금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은 11월 9일 강원도 인제군 을지부대 사단 제 61주년 창설기념행사에 참석해 국군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써 달라며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과 재단운영본부 최헌호 본부장은 창설기념식 행사 와 의장대 및 군악대 공연, 특공무슬 등 기념행사를 관람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박준영 회장은 “항상 국토방위와 국민 안전을 수호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을지재단은 지난 2011년 1월 을지부대를 방문해 민․군 유대를 강화해 국가방위 및 사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자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위문금 3,000만원 및 2,000만원 상당의 체력단련장을 건립했으며, 2012년에도 위문금 2,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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