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 주제를 11일간 공모하며 교육공동체 참여를 받는다.
교육청은 2월 9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 주제를 접수한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2018년 시작해 총 25회 개최됐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교육정책과 현안을 토론하는 자리다.
참여자는 교육청 누리집 ‘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주제제안’ 메뉴에서 주제 제목과 제안 이유를 등록하면 된다.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교육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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