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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의 전령사 ‘미나리’ 수확


▲ 함양군 봄의 전령사 ‘미나리’ 수확


[함양타임뉴스=김정욱 기자]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홍정표씨가 고랭지 지하암반수로 재배해 수확한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곳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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