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등 총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최원석·안신일·유인호·김현미·김효숙·박란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제안했고, 김광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시설물 재원 분담률 개선 건의안이 채택됐다. 임채성 의장은 “임기 동안 1,090여 건의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 뜻을 시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하고자 했다"며 “남은 임기 동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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