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제17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에서 ‘제10회 당뇨의정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당뇨병 제도 개선과 인식 개선에 기여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에게 수여된다.
김 의원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교육과 의료비 지원, 홍보 활동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화장실 구석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는 현실을 마주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아당뇨는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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