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대구광역시 전역에 걸쳐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성인오락실이 철퇴를 맞는 가운데 CCTV를 설치해 단골손님을 대상으로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부 심의를 받은 오락실은 손님을 선별적으로 입장시키고 경찰단속을 피하고자 한사람의 업주가 바지사장을 앞세워 수십 군데 오락실을 차려 영업을 하면서 한곳이 단속이 되면 다른 곳은 단속을 모면하는 수법이 이루어져 정보를 받는 것처럼 일부 손님에게 힘을 과시하면서 1개월~2개월 영업 후 자리를 옮겨 다니면서 영업을 버젓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속칭 환전은 007 뺨치는 조직적으로 역할분담이 철저히 이루어져 영업장소를 벗어난 PC방 또는 차량 주택 등 에서 환전하는 수법으로 암암리에 운영되고 있다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대구시 화원에 사는 시민 김 모 씨는 최근 불법사행성 게임장이 대구시에서만 40여 대의 기계를 설치한 후 영업을 하는곳이 1천여 곳이 넘는 넘는다고 말했다
지금도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심각한 상태라고 말하면서 관계 당국의 단속 의지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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