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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백년도깨비시장, 여성메디파크병원, 한미친선교류회(KAFC)와 MOU 체결

[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시장활성화를 위하여 11월 10일 여성메디파크병원, 한미친선 교류회(KAFC)와 각각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현풍백년도깨비시장과 각 기관이 전통시장의 상권 강화와 시장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직원 및 회원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전통시장 물품 구매로 매출증대를 통한 판매수익 제고와 자립기반 구축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좋은 품질의 물품과 서비스는 물론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명소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 볼거리 기획 등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여성메디파크병원과 한미친선교류회(KAFC)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담그기 체험행사와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시장체험과 함께 달성군의 대표관광지로 꾭히는 마비정 벽화마을도 방문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돌아갔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사업단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 달성캠퍼스, 여성메디파크병원, 한미친선교류회(KAFC)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총 7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8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도깨비투어는 11월 10일 한정 ‘김장체험, 마비정 벽화마을 특별코스’를 진행해 서울‧경기지역 관광객 60여명이 방문하여 도동서원~현풍백년도깨비시장~코스모스길 자전거투어~마비정 벽화마을의 코스로 달성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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