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구지면 부녀회원들이 구지면사무소에서 추어탕, 오이소박이 등 1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의 저소득 가정 60가구에 호별로 방문하여 전달했다.
주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작지만 따뜻한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아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지면 새마을부녀회는 폐비닐 수거 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지역 내 70세 이상 노인 500여명을 초청하여 경로 위안잔치를 성대히 개최하는 등 평소에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이 화합하는데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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