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공단에 입주한 (주)가구아마존(대표 문정숙)에서는 확장개업 축하품(쌀650Kg,현금500만원)을 11월 15일 달성군(군수 김문오)에 기부하였다.
달성군에서는 기부받은 쌀과 생필품 등을 저소득층 주민에게 배부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하였다.
(주)가구아마존은 17년 전통의 가구전문회사로 20여명의 임직원과 100여개의 제조협력사, 700여개의 판매점들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회사이다. 이번 2013년 11월 14일 본사건물 신축개업식을 기점으로 매년 11월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아름다운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을 약속하였다.
문정숙 (주)가구아마존 대표이사는 “앞으로 수익금의 2%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것”이라며, “지역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앞으로도 이렇게 사랑의 나눔을 펼치는 분들이 많아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달성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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