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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건설(주),‘사랑의 쌀’달성군에 기증

[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테크노폴리스단지에 입주하는 진아건설(주)은‘진아리 채’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하여 쌀1,000Kg(250만원 상당, 20Kg 50포)을 12월 4일 달성군(군수 김문오)에 기부했다.

조청환 진아건설(주)대표는 “달성군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전달한‘사랑의 쌀’이 달성군의 저소득가정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업의 아름다운 사회 환원을 솔선수범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달성군 현풍면의 테크노폴리스단지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사랑의 쌀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이렇게 사랑의 나눔을 펼치는 기업들이 많아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달성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에서는 기증된 쌀을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골고루 배부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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