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300세대 이상의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년 1회 이상 실시하는 의무교육으로, 외부강사와 달성소방서·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공동주택 관리실무, 공동주택 방범·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공동주택 입주민들간의 분쟁 해결과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주택법령, 관련 지침, 입찰제도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또한 아파트 방범문제, 화재시 대피 요령 등을 주의 깊게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문오 군수는 “현재 공동주택의 건설부분에서 우리군이 대구광역시 전체 40%이상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입주자대표회 및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인식하는 유익한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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