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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 해소

[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달성군 다사읍은 2013. 12. 20. 2시 경부터 내린 강설에 대비하여 전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다.

다사읍에서는 2013. 12. 20. 기상청의 눈 예보에 따라 전일 18:00부터 전 직원의 1/2이 비상대기 근무를 하다가 이후 전직원 비상근무에 들어가 주민들의 교통소통에 불편이 없도록 눈이 얼기 전부터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출퇴근시간대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다사읍사무소~강창교 구간 등 주요도로에 15톤 대형 제설차를 동원해 집중작업을 실시하고, 간선도로에는 1톤 제설차 및 인력을 동원하여 작업하는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마을앰프 방송을 통해 내집앞 눈치우기 홍보 방송도 병행하여 효과적인 제설작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제설작업에는 대구시청 및 달성군청 직원들도 참여하여 힘을 보탰으며, 올해 처음 도입한 15톤 대형 염화칼슘살포기는 기존 1톤 살포기에 비해 작업량이 월등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



다사읍은 앞으로도 강설에 대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불편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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