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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서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이웃에 성금전달

[달성 타임뉴스=이승근기자] 달성군 다사·서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서선교)는 지난 12월 27일 지역의 저소득 계층 학생들의 학업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모금하여 다사읍민간사회안전망회에 지정기탁 했다.



다사지역의 민간어린이집 25개소로 구성되어 있는 다사·서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평소 회원친목과 영·유아 보육정보 교류, 건전아동 육성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지정기탁은 저소득 청소년의 학업의욕 고취를 위해 회원들의 회비 일부를 적립하여 모은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



다사·서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위안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등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다사읍민간사회안전망회는 지역 주민 중 생활이 어렵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등을 위해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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