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
광주시는 2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인본디자인 창조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도시디자인 전문가 진단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본디자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광주시가 교수 및 건축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진단팀을 위해 마련한 워크숍이다.
전문가 진단팀은 교수, 건축사, 디자인전문가 등 5개분야 30명이며, 내년 1월부터 공공시설물에 대한 진단 및 실행방안을 제시 등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워크숍은 진단팀 기능과 역할 분야별 활동사항에 관한 오리엔테이션과 이무용교수, 조용준교수, 윤종영이사장 및 강상수원장의 도시디자인 미래발전 방안 및 현대인 건강관리라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강이후 진행된 진단팀별 해당분야에 대한 활동계획 및 2010년 도시디자인 탐사활동 우수자의 사례발표는 광주 시 디자인 정책에 관한 미래 청사진 함께 고민하는 귀한 시간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도시디자인사업은 광주시가 추구하고 있는 사람중심의 인본 디자인 창조도시를 목표로 추진된다"며, "2011년 전문가 진단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활동결과를 최대한 시책에 반영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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