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 가면 유럽에라도 온 것 같은 신천지 거리가 있다.
상하이에 살거나 여행을 온 사람들이 꼭 들린다는 신천지는 홍콩 루이안 그룹이 1999년 착공 2001에 완공 중국 상하이 신천지가 탄생되었다.
| 출처>세계문화탐방 |
상하이 신천지는 옛프랑스 조계지였던 타이창루와 싱예루일대 스쿠먼 건축 양식의 낡은 집은 무너지고 3년간 약1억7천 달러를 투자한 이름대로 새로운 땅 신천지를 조성하였다. 신천지는 중국땅에서 서유럽이나 미국의 한도시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중국 상하이 신천지 밤거리 야경과 골목길은 중국이라고 생각 하지 못할 정도로 유럽과 미국을 생각 나게 한다.
이지역이 신천지라는 이름을 얻게 된 계기는 중국 공산당 1차 전국대회 개최지인 일대회지(一大會地)에서 유래가 되었다.
| 출처>세계문화탐방 |
신천지에 가면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가봐야할 명소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가 있다. 한반도 땅이 아닌 중국 신천지 까지 가서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그 분들을 잊지않고 기억 할 수 있는 신천지 거리에 최근 한류를 빛내는 연애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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