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밝은광주안과, 광주시양궁협회 선수단 지정병원 협약식

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광주시양궁협회(회장 김광아)소속 선수들(···대학·실업팀)의 눈 건강을 위해 앞장선다.

밝은광주안과, 광주시양궁협회 선수단 지정병원 협약식


밝은광주안과는 지난 6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눈 모양 빌딩) 병원 2층에서 광주시양궁협회 임직원 및 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 선수를 비롯한 10여명의 선수들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은 각종 대회 전 정밀한 시력검사를 통해 최상의 눈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은 물론 최고의 안과 전문의의 꾸준한 관리를 통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양궁 꿈나무들은 밝은광주안과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시력교정 및 집중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보배 선수는 양궁 선수들의 경우 시력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항상 눈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하지만 이제는 광주지역 최고의 안과 병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만큼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밝은광주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눈 관리가 필요하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시 양궁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마음껏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눈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