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 송하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22(토)일 오전 9시 남구 양림동 일대 독거노인, 장애가정 및 기초생활 수급자 일곱 가정에 ‘사랑의 연탄’ 2000여장을 전달했다.
| 신천지 송하시온교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서 |
지난해에 이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는 자원봉사단 100여명이 함께 좁다란 골목 골목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자원봉사에 나선 김미경(42 진월동)씨는 “외로운 분들에게는 더욱 추운 겨울이지만, 사랑의 연탄과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외롭지 않은 겨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행복나눔, 사랑나눔 신천지 예수교 송하시온교회 자원봉사단 |
한편 신천지 예수교 송하시온교회는 매달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미용봉사와 한방진료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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