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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이면도로 불법 광고물 정비

광주 서구청 직원들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광주 서구,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으로 새해 업무 시작


지난 4일 서구청 도시국 직원들은 차량 7대와 장비를 이용해 주요 이면도로에 걸려있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비활동은 풍암저수지, 서구문화센터, 상무지구, 광주시 교육청 주변 등 서구 관내에 불법광고물이 많이 게첨된 취약지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최근들어 과다경쟁으로 인해 불법 현수막이 늘고있는 건설사 분양안내와 학원⋅상가 광고 등을 집중 단속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현장에서 정비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새해에도불법광고물 근절 등 기초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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