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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사랑의 등불 점화식’ 희망의 등불 밝혀

‘사랑의 등불 점화식’은 시민들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 시작을 알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는 10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다목적 강당에서 ‘2013년 적십자 사랑의 등불 점화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운태 시장과 송경종 시의회부의장, 장휘국 교육감, 송기진 광주은행장 등을 비롯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 캠페인은 1월말까지 전개되며, 모금 목표액은 총 29억 원(광주 9억8천만 원, 전남 19억2천만 원) 이다.



모금된 성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과 4대 취약계층(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인도주의 적십자활동에 사용되어 지게 된다.



강운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적십자운동은 국가,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한 세기가 넘도록 지구촌 어디든지 그늘진 곳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희망의 등불이 되어 왔다.” 고 말하며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우리 광주 시민들께서 각종 재난구호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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