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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외국인범죄 예방과 다문화가정 지원’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경찰청은 22일 오전 외국인 범죄 예방 등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외사협력자문위원회 정기간담회’ 를 개최 하고 다문화가정 5세대를 방문하여 100만원 상당의 쌀과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광주경찰, ‘외국인범죄 예방과 다문화가정 지원’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문화치안활동과 외국인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외사치안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여 필요한 최적의 지혜를 모아 외국인 권익보호 등 현장중심의 경찰활동을 소개하고 외사협력자문위원회(문명식 위원장 등 27명)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장애인 남편과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서구 화정동 엘리○○(35세, 필리핀, 2009년 결혼이주여성)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가정을 배려하는 경찰활동의 일환으로 범죄예방과 조기정착 지원을 위하여 함께 참석한 문명식 외사협력자문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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