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건강하고 안정된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인 지원 |
학업 중인 청소년들이 자녀 양육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하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일자리가 시간제 급료를 받는 아르바이트가 고작이어서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도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는 경제적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임신과 출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를 돕는다. 어린 나이에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리틀맘에게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양육 및 복지제도 정보 등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연계해 정기적인 만남과 조언을 해주는 ‘친정엄마 결연 멘토링’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민간단체나 주민들로부터 중고 장난감이나 유모차 등을 기탁받아 전달하는 ‘육아용품 후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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