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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동적골 튤립꽃동산’ 18일 개장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산과 하천이 공존하는 자연친화형 산책길로 주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동적골이 봄을 맞이하여 ‘제4회 동적골 튤립꽃동산’으로 18일 개장하여 28일까지 11일간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4회 동적골 튤립꽃동산을 개장 28일까지 11일간 봄의 즐거움 선사

올해 4번째 열리는 동적골 튤립꽃동산은 삭막한 도심에서 튤립의 화려한 자태가 동적골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조화를 이루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도심 내 명품 튤립축제이다.



동구는 동적골 튤립꽃동산에 7여종 10만주(3,400㎡) 규모의 형형색색의 튤립을 식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풍차놀이, 분수대를 조성하여 관광객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적골은 답답한 일상속에서 벗어나고픈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2010년 튤립꽃동산 첫 개장 이래 동적골을 찾는 시민들의 숫자가 꾸준히 증가해 작년 튤립꽃동산 개장기간 동안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동적골을 찾았으며, 올해도 연인과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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