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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 실제훈련’

[광주 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장:노희용)는 대규모 재난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 실제훈련’ 을 6일(월) 오후 4시조선대학교 인문과학대학에서실시한다.

광주 동구,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 실제훈련’




훈련에 앞서 사전에 다양하고 내실있는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각종 재난에 대비해 각 유관기관과의 공조, 재난안전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전역량 배양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조선대, 동부소방서, 동부경찰서, 유관기관 등 훈련참가 19개기관 단체 250명과 참관주민 350명 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시나리오적 의식행사를 지양하고 실제와 같은 현장대응훈련으로 다중밀집시설 화재상황을 가정으로 실질적인 재난대응 훈련으로 실시된다.

훈련상황은 1단계 훈련상황 부여, 2단계 긴급구조 지휘대 활동, 3단계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4단계 화재진압 및 매몰자 구조, 5단계 긴급복구 및 오염통제순으로 진행된다.

동구는 주민의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훈련상황으로 지난 4월 기획총괄반 ,지원반, 홍보반 3개반 23명으로 TF팀을 구성 ‘재난대응안전훈련이 풍수해, 지진, 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긴급사항시 올바른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데 매우 중요한 훈련’임을 강조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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