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진보연대는 28일 오후 7시 금남로에서 국정원 사태 규명을 위한 '광주시민 촛불문화제'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지역 시민사회, 노동계, 종교계, 학계 등과 함께 “국정원의 헌정유린을 규탄하는 촛불 집회를 개최하며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남재준 국정원장의 법적처벌,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 성역 없는 국정조사 실시 등을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진보연대는 28일 오후 7시 금남로에서 국정원 사태 규명을 위한 '광주시민 촛불문화제'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지역 시민사회, 노동계, 종교계, 학계 등과 함께 “국정원의 헌정유린을 규탄하는 촛불 집회를 개최하며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남재준 국정원장의 법적처벌,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 성역 없는 국정조사 실시 등을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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