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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불법 마약 퇴치에 나서

광주 서구는 27일 광천터미널 광장에서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약류 오남용 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주 타임뉴스=장현옥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세계마약 퇴치의 날(6.26)을 맞아 27일 광천터미널 광장서 터미널 이용객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각심을 고취해 약물 남용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 보건소와 한국 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서구 의‧약사회 회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홍보요원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불법 마약류 남용의 폐해를 알리는 조끼를 착용하고 마약퇴치 홍보 전단과 물티슈를 배부하며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예방에 온 힘을 다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불법 마약류 등의 위험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 가까이에 늘 있다며 경계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렸다.





장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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