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광주시 |
시민협 사무처 직원, 광주시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이날 양동시장 곳곳을 누비며, 올 하반기에 세계한상대회를 비롯 빛고을 로봇박람회, 아트페어, 디자인비엔날레, 에이스페어 등 국제행사가 치러져 외국인들이 밀려올 것으로 예상된다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광주이미지 제고를 위해 바가지 요금 근절, 전자상거래 질서 확립을 생활화 해나가자고 시장상인들에게 호소했다.
김중태 시민협 사업운영팀장은 “세계한상대회, 2015년 광주하계U대회 등 크고 작은 국제행사가 광주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돼 있다.”라며 “광주지역 재래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다 함께 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