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지난 7월18일 대통령이 참석한 1차 회의에서 지역발전정책에 대한 방향을 발표한 이후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강운태 시장을 비롯해 지역발전정책 관계 전문가, 시․도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박근혜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의 기본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토론을 펼쳤다.
이날 소개된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지역발전정책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역희망(HOPE)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자체간 자율적 합의를 통해 지역행복생활권을 설정하고 6대분야 17개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전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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