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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주부순찰단 워크숍 개최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시 북구 동네한바퀴 주부순찰단원들이 역량강화와「여성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구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운암동 그랑시아웨딩홀에서 신규단원과 각 동대표, 조장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경이 익산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 본부장의 ‘여성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김용덕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의 ‘자원봉사자 긍정마인드’ 강좌가 진행되며, 이번 전문강좌를 통해 내년 주부순찰단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봉사활동하는 계기가 된다.

2008년 6월에 출범한 동네한바퀴 주부순찰단은 27개동에서 880여명의 단원들이 골목을 누비면서 올 한해 15,947건의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학교폭력예방 및 아동지킴이 활동 집중기간 운영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캠페인과 예방 순찰활동을 하였으며 6월에는 장마철 대비 배수구 등 집중정비활동으로 안전한 북구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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