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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제3회 ‘아름다운 인연’ 작은 음악회 개최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예향의 도시, 빛고을 광주를 소리로 알리는 제3회 ‘아름다운 인연’ 작은 음악회가 열려 추운 겨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빛고을 광주, 제3회 ‘아름다운 인연’ 작은 음악회 개최




지난 17일 월드컵경기장 북문에서 kbn엔터데인먼트(대표 이호진)주간으로 개최된 행사에 관객들이 모여 즐기는 음악행사가 개최됐다.

가수 김해종의 사회로 막을 올린 음악회는 재능기부 등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많이 해 귀감이 되는 가수 8명이 참석해 음악회를 더욱 빛냈다.

출연 가수로는 김해종, 김옥경, 문규리, 현정, 유연주, 외 기타리스트 은영표, 드럼반주자 최인호, 홍진주가 특별출연 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같이했다.

한편 Kbn엔터데인먼트 이호진 대표는 “이미 1, 2회 음악회를 진행해 오면서 미비했던 음향시스템과 마이크 등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지역가수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더 큰 무대를 위한 가수들의 역량발휘를 목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 청소년선도위원회중앙회 배영수 총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Kbn엔터데인먼트 관계자는 광주시 코밀빌딩 3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을 위해 중앙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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