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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 광주에서 ‘전국 최초’ 운영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가 광주광역시에서 현장으로 찾아가는 ’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운영한다.

헌법재판소 광주 지역상담실 개소 사진=광주시


헌법재판소는 12일(수) 광주광역시청 민원실에서 ‘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 개소식을 갖고, 14일(금)까지 3일간 운영키로 했다. 상담실은 앞으로 매월 둘째 주(수~금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은 원거리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헌법재판 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설명하고, 헌법소원 등 헌법재판제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국민 기본권 보호 확대 등을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역상담실에는 선임부장연구관 등이 팀을 구성하여 헌법재판 절차, 청구서 작성방법 등 일반적이고 절차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헌법재판소는 이번 지역상담실 운영으로 광주광역시는 물론 주변지역 주민들까지 헌법재판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헌법재판제도관련 편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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