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2월17일 오후 3시 본관 대강당에서 박맹우 시장, 새마을 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울산시 새마을 지도자 대회’를 ‘울산시새마을회(회장 이금식)’ 주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유공자 시상, 결의문 채택, 새마을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에서 김대성 회장(울주군 범서읍 협의회)이 정부포장을, 조숙형 회장(남구 무거동 부녀회) 등 4명이 대통령 표창을, 고순옥 회장(북구 강동동 부녀회)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또한 김범수 회장(중구 새마을회) 등 20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이병연 새마을 지도자(중구 복산1동 새마을 협의회) 등 21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울산시 새마을회’는 남구 신정2동 1211 - 4번지 새마을 회관 6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회원은 1만5340명(지도자 3446명, 회원 1만1934명)이다.
주요 사업은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 코리아(Green Korea) 캠페인, 태화강 및 하천 가꾸기, 푸른 울산 만들기 덩굴식재사업, 1읍면동 1으뜸사업, 다문화가정 정착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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