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스마트폰 열풍이 거센 가운데 울산시가 시의 여러 정보를 담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자체 시범운영을 거쳐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 등록을 완료했으며, ‘울산시 인터넷 방송’ 또는 ‘울산시 소식’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주요 메뉴는 ‘시정영상’과 ‘Ulsan for you’, ‘시정알림판’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검색 메뉴도 있어 원하는 정보는 검색해서 이용할 수 있다.
시정영상에서는 울산시의 주요 소식을 알려주는 시정 뉴스가 매일 업데이트 돼 울산과 관련한 소식을 발 빠르게 알 수 있다.
또한 ‘Ulsan for you’에서는 홍보,테마,행사영상으로 나누어져 울산시를 알리는 홍보영상, 시의 풍경 등 특정한 테마를 담은 테마영상, 시에서 실시하는 축제나 행사 영상 등을 각각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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