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민간위탁 하수처리장 정밀점검 실시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회야․방어진․언양 하수처리장에 대해 오는 9월말까지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하수처리장 내 침사지, 펌프장, 반응조, 소독조, 농축조, 탈수기 및 관리동 등이다.
점검 사항은 정밀 현장조사 및 비파괴 시험 등을 통해 전반적인 외관 형태 및 위험 요인과 보수ㆍ보강 등 안전 조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정밀 안전진단 여부를 판단하고 시설물 보수방법과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 적절한 보수계획을 수립하여 사전 재해예방 및 하수처리장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회야․방어진․언양 하수처리장 등
울산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회야․방어진․언양 하수처리장에 대해 오는 9월말까지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하수처리장 내 침사지, 펌프장, 반응조, 소독조, 농축조, 탈수기 및 관리동 등이다.
점검 사항은 정밀 현장조사 및 비파괴 시험 등을 통해 전반적인 외관 형태 및 위험 요인과 보수ㆍ보강 등 안전 조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정밀 안전진단 여부를 판단하고 시설물 보수방법과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 적절한 보수계획을 수립하여 사전 재해예방 및 하수처리장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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