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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하반기 모범선행시민상 수상자 18명 선정

부산시는 지난 9월부터 자치구, 군, 각급 기관, 단체, 일반시민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표창 대상자들에 대한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 과정을 거쳐 2010년 하반기 모범선행시민상 수상자 18명을 선정하였다.



주요 수상자들의 선행내용을 살펴보면 사)부산사랑나눔회를 창립, 소외계층 돕기 및 대민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고 있는 박정희씨, 한-베트남 우호적 관계증진 및 국제친선교류활동을 통해 부산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해 온 이상민씨, 적십자회 봉사원으로 무료급식봉사 및 반찬나누기사업 등을 하고 있는 정경자씨, 구포헬스센터 운영기반 마련으로 주민자치활성화 및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김종락씨 등이다.



이 밖에도 (사)희망촌 희망나눔회를 설립, 운영하면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실천해 오고 있는 장석준씨, 광일장학회기금조성 및 장학금 지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정태완씨, 자율방재단 초대단장으로 재난예방활동 및 재난현장 복구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는 강철곤씨 등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거나 시정발전에 기여해 온 시민들을 널리 발굴, 격려하여 우리 사회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누어 모범선행시민상을 시상하고, 수상자들의 선행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나갈 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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