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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체험휴양마을 조성․지원에 404백만원 투자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는 도농교류 및 농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조성 및 지원에 404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지원사업은 도시민에게는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체험관광을 통한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투자대상 마을은 신규지원마을 안덕면 서광동리, 사후관리 마을 성산읍 온평리․안덕면 동광리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확정된 3개 마을이다.

신규지원마을인 안덕면 서광동리에는 체험편익시설, 체험장 조성 등에 204백만원이 투자되며, 사후관리마을인 성산읍 온평리, 안덕면 동광리에는 체험시설 보수공사 등에 각각 100백만원이 투자된다.

서귀포시는 3월말까지 각 마을별로 사업 세부추진계획을 제출받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사업비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신규지원마을로 표선면 가시리마을에 체험시설, 체험장비 구입 등에 260백만원, 사후관리마을로 안덕면 동광리마을에 체험장개보수 등에 100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서귀포시에는 대정읍 무릉2리, 남원읍 신흥2리, 성산읍 온평리, 안덕면 화순리․동광리, 표선면 가시리 등 6개 마을이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됐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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