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보건소(소장 이민철)는 임부를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펠트지를 이용한 펠트공예(아기용품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펠트공예는 바느질을 이용한 태교로 아이들 두뇌발달에 좋은 원색을 많이 사용하며 아이와 엄마가 깊은 교감을 할 수 있다.
또한, 엄마의 기쁨을 통해 아이에게도 좋은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단하며 지루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완성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한국펠트공예협회 전문 강사의 지도로 4주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8주까지 참가할 수 있다.
파스텔 볼, 딸랑이, 감각애벌레인형, 짱구베개, 목욕타올, 모빌 만들기, 블라블라 인형 등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준비물은 바늘과 펠트실, 가위이며 재료비(2만원~2만5천원/4주)는 임부 본인 부담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보건소 모유 수유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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