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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고유가 지원금 첫날 현장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 현장을 점검하며 요일제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구청장은 27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창구 운영 상태와 지급 시스템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응대 과정과 신청 절차 전반을 확인하고, 신청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구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은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운영된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5·9·0) 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최 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지원금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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