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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팔당~국수 구간 개통

팔당역까지 운행하던 중앙선 전철이 29일 양평군 양서면 국수역까지 15.9km 연장 운행을 시작했다. 팔당~국수간 열차는 하루 84차례이며 운행간격은 출퇴근시간대 17분, 평상시 30분이다.


한편, 이날 개통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정병국 국회의원, 권오균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정인영 도의원, 한국철도시설관계자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개통구간 팔당~국수간 가운데 미개통역인 신원역과 국수~용문간 19.7km(아신,양평,원덕,용문)는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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