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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고통 받는 민심 보듬어

조억동 광주시장은 2009 기축년 새해를 맞아 1.31~2.1 기간동안 관내 경로당을 순방했다.



조 시장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고, “경제위기 조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로 인해 고통 받는 민심을 보듬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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