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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근린공원 조성 완료

부천시가 공장이 밀집돼 휴식공간이 부족한 춘의동 공장밀집지역에 근로자들을 위한 ‘도당근린공원’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원미구 춘의동 산7-2번지(구낫소) 일대 4.433㎡ 부지에 느티나무 외 6종의 수목(8,579주)을 심고 편의시설과 야외 운동시설(족구장1, 배드민턴장2, 체력단력시설8)을 설치해 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도당근린공원은 공장이 밀집된 특성상 도심과 자연림을 연결하는 급경사 완충지대를 작은 휴식공간으로 조성, 토지효용을 극대화했다.



공원에는 야간 야외운동이 가능하도록 체력단련기구 및 배드민턴장 주변에 LED 조명을 설치했고, 집단휴식 및 야외 모임이 가능하도록 작은 휴계 공간(앉음벽, 쉼터, 소광장)을 조성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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