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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동 걸어다니는 도서관 확장

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흥석)는 22일 관산동 걸어다니는 도서관 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관산동 걸어다니는 도서관은 지난 2007.12월 90㎡(약 30평) 규모로 개관했으나, 이용주민들이 많아 지역주민들이 확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시의 지원을 받아 180㎡(약60평) 규모로 확장하여 주민자치 위원회에서 자체적인 개관식 행사를 가지게 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흥석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서관은 확장되어 있으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도서는 7천여권으로, 앞으로 3만여권의 책이 필요하다”며 “도서 확보를 위해 주민자치위원,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그 동안 도서관을 활용한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저조했으나, 앞으로는 각종 문화 행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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